내가 사랑한 채터베이트 모델 1편 (필히 글부터 읽은 후 시청) - 통합 게시판|놀쟈 - 야동 및 성인 정보 공유 사이트

홈 > 게시판 > 통합 게시판
통합 게시판

내가 사랑한 채터베이트 모델 1편 (필히 글부터 읽은 후 시청)

음문옥호비추 54 8305 26 0
Loading the player...
Loading the player...
Loading the player...
Loading the player...
Loading the player...
Loading the player...
Loading the player...
Loading the player...
Loading the player...
Loading the player...
오늘부터 시리즈가 시작됩니다.
그전에 먼저 알려드릴 내용이 있습니다.
제가 이전에 소개했던 것 중에 제목을 '프롤로그'가 아닌 '에필로그'라고 지었습니다.
그 이유는 더 이상 질질 끌지 않고 어떻게든 끝내겠다는 마음으로 지은 것입니다.
그리고 본격적인 시작을 위해서, 마지막으로 앞에 소개했던 사람과의 작별을 위해 그렇게 지었습니다.

제가 소개하는 첫번째 여자는 'ohkittykitty'라고 불렸던 여자입니다.
이 여자는 정말 짧고 굵게 떠난 여자인데 짧게 활동하는 기간동안 정말 어마어마한 팁을 받고 사라졌습니다.
그때 제가 2달정도만 봤는데 볼때마다 팁이 무진장 쌓였던 기억을 갖고 있죠.
중요한 점은 제가 개인적으로 여자 가슴 중에서 '빅파이'를 싫어합니다.
어릴때 서양영상을 보고 자랐기 때문에 가슴 큰 여자를 봤는데 가슴 수술을 하면서 꼭지는 작고 유륜은 커지는 수술용 빅파이를 보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거부반응이 왔습니다.
이 여자도 그런 빅파이 성향이 있는데 왜 저장을 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짧고 굵게 떠날 수 있었는지 알려드립니다.

우선 이 여자는 중국인으로 추정이 되는데 귀여운 말투의 영어를 사용합니다.
그러다 팁을 주면 여느 여자와 다를바 없이 진동을 느끼는데 2단계 팁을 받으면서부터 참지 못해 고통스러워합니다.
그게 좋아서 나중에 4단계 이상을 주면 엄청난 신음을 펼친 후에 분수를 뿜죠.
그 장면을 보고 좋아서 미친듯이 엄청난 양의 팁을 쏘아대다 보니 쉴새없이 분수를 쏘아대는 것입니다.
결국 그런 행동들로 인해 엄청나게 팁을 받았고 결국 계정을 폭파시키고 사라졌습니다.
참고로 어떤 분께서 분수를 쏘면 어떻게 정리할까 궁금해 하셨는데 이걸 보시고 궁금증이 해결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정리하는 방법에 차이가 있지만 대충 이렇게 정리한다고 생각하셨으면 좋겠네요.

이로서 1편을 마치고 다음에 2편에서 찾아뵙겠습니다.
다음편의 키워드는 혼혈입니다.

54개의 댓글
로그인 후 댓글 확인이 가능합니다.
포토 제목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