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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el 아르바이트 4

쭈어뉘 41 800 1 0
몇일 일이 생겨서 1일 1글을 하려고 하였으나 요새 갑자기 바뻐져서 ㅎㅎ

댓글들을 보니 내용을 이해 못하시겠다 하는분들이 계셔서  일단 제가 기억에 의존해서 쓰다보니

전문적으로 글쓰는 사람이 아니라 기억 나는대로 쓰다보니  글이 엉키네요 ㅎㅎ

오늘 아는분 거래처에 갔다가 태국여자분이 일하시는거 보고 생각난 썰 인데용

아르 바이트를 한지 얼마안되서 일이였습니다  한국말이 좀 서툰

날씬한 몸매의 약간 동남아시아?  여자분이 호출벨을 울리더군요

한국말이 서툴려서 처음에 당황했으나 약간의 영어와 번역기의 도움으로 대충 알아 들었죠

하루밤 자는데 얼마냐? 지금현금이 없으니 이따가 돈을 주겠다 하길래 안된다고 카드 되니깐 카드로 긁겟다하니

그건 안된다고 하네요 비도 많이 내리고있었고  비를 맞아서 옷이 다젖어서 속옷이 비췰정도였으니 일단 수건 하나주면서 닦으라고하고

 수건 주니 옷은 안닦고 펑펑 울기만하더군요  너무 당황해서 청소하시는 아주머니한테 일단 방으로 델꼬가라고했는데 한참 얘기 나누더니

남편이 때려서 집을 나왔는데 카드를 쓰면 어디모텔 뜨면 남편이 찾아올까봐 ATM 기에서 돈을 뽑아준다고 그랬다길래

저보고 우산 같이 쓰고 편의점까지 델다주라고해서 같이 쓰고 편의점 가서 여자는 돈뽑고  저는 담배랑 따뜻한 커피2개사서 하나 주고

먹으면서 같이 오는데  갑자기 자기 남편이 저같이 친절한 한국 남자였으면 좋겟다고 하더군요  모 그말에 기분이 좀좋긴하더군요

원래 동남아시아계열 여자들은 다못생긴줄알았는데 그분은 좀 이쁘니간 더 그랫고 ㅎㅎㅎ

모텔에 돌아와 방으로 들여보내고  한 20분정도 뒤에 전화가오길래 받앗더니 잠깐 올라오라하더군요  올라가서 초인종누르고 무슨일 있냐고하니깐

문을 여는데 가운만 입고 열어주는데 좀 당황해서  똑바로 안쳐다보는 저를 보고 피식하고 웃더군요   

i need a drink  하길래  water? 하니깐 아니요 , 하더니 맥주 주세요  하더군요  맥주 안판다하니깐

편의점에서 사다 달라고 하길래 모  알앗다고하고 맥주사와서 문을 두두리니깐 이번엔 속옷 차림으로 문을 열더군요

고맙다 하고 씩 웃으면서 인사 하길래 문닫아주고 카운터에 있는데 또 전화가 왔는데 제가 잠깐 담배피는사이에 청소하는 아주머니가 받아서 올라가더군요

어짜피 퇴근시간이라 (아주머니) 그방에서 그여자랑 술을 먹는지 한참을 안내려오더군요  ...

(속으로  저 여자가 날 유혹한건가 ... 그렇다면 아줌마만아니였어도 ... 혹은 퇴근시간만 가까웠어도  ㅅㅂ ㅅㅂ 하면서 담배만 피었던 기억이 )

추후에  아침에 퇴근하고 나서  그여자가 제 전화번호 알려달라해서 사장님이 알려줘서 몇번 문자 주고받았는데 문자 주고 받다가 몇일후에 휴대폰을 카운터에  두고 담배피러간사이에 누가 훔쳐가서 지갑이랑

연락이 끊겻네요 ... 구글 연동도안해논상태라 전화번호도 없고 ,,,, 몬가 좀더 진행햇으면 괜찮앗을꺼같앗는데  아쉬웠죠 ..

오늘의 썰은 여기서끝... 야한부분을 넣을수도있지만 그렇게되면 썰이 아니라 야설이 되니.. 있는그대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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